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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토) 아침방송법문 : “사람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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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08:03:45, 조회 : 25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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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70년 6월 27일(토요일)
무창포불교대학 불심사 아침방송
주제 : “사람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법우 여러분,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며 살아갑니다. 열심히 일하고, 재산을 모으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를 씁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들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깨닫게 되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돈이 많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 좋은 집이 있고 넉넉한 생활을 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생을 오래 살아본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돈이 있어도 외로울 수 있고, 재산이 많아도 마음이 허전할 수 있으며, 건강이 있어도 함께할 사람이 없으면 행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반대로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아도 좋은 가족이 있고, 믿을 수 있는 벗이 있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도반이 있다면 삶은 훨씬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 삶은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이어집니다. 태어나면서 부모님을 만나고, 성장하면서 형제와 친구를 만나며, 학교와 직장에서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는 삶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벗들이 곁에 남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모든 인연이 오래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인연은 잠시 스쳐 지나가고, 어떤 인연은 오랫동안 함께합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귀한 인연도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러한 인연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존재가 인연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지금의 나도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인연의 도움 속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은혜가 있었고, 스승의 가르침이 있었으며, 가족과 이웃의 도움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모든 만남을 소중하게 여기고 모든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오늘의 작은 만남이 내일의 큰 인연이 될 수도 있고, 평범하게 스쳐 가는 사람 속에도 소중한 가르침이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선지식(善知識)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식이란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고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좋은 스승과 좋은 벗을 말합니다. 수행자는 혼자서 모든 것을 이루기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스승과 좋은 도반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아난존자가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좋은 벗을 만나는 것이 수행의 절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아난아, 그렇지 않다. 좋은 벗을 만나는 것은 수행의 절반이 아니라 수행의 전부이다.”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해집니다.
이 말씀은 매우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고 삶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영향을 받고, 바른 사람을 만나면 바른 길을 배우게 됩니다. 반대로 좋지 않은 인연은 우리를 괴로움의 길로 이끌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큰 복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기를 바라지만 정작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법우 여러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이 나를 만나고 나서 마음이 편안해지는지, 아니면 힘들어지는지 말입니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지, 아니면 상처가 되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을 얻는다는 것은 상대방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대하고 신뢰를 쌓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곁에 머물게 됩니다.
돈은 많았다가도 없어질 수 있습니다. 재산도 세월이 지나면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맺은 좋은 인연은 오래도록 남습니다.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고, 힘들 때 의지가 되어 주며, 기쁠 때 함께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의 보물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젊을 때는 일 때문에 바쁘고 살아가기 위해 정신없이 달려갑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결국 마음에 남는 것은 사람입니다. 함께했던 추억도 사람이고, 그리움도 사람이며, 감사함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후반부에는 재산을 늘리는 것보다 좋은 인연을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많은 사람을 사귀는 것보다 진실한 사람 한 명을 곁에 두는 것이 더 귀할 수 있습니다.
법우 여러분, 사람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돈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지만 사람은 인생 전체를 함께해 줍니다. 재산은 생활을 풍요롭게 하지만 사람은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인연들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부모님과 가족, 도반과 친구, 그리고 지금까지 삶을 함께해 준 고마운 사람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고, 그분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걸어올 수 있었음을 다시 한 번 감사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법우 여러분, 우리는 앞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재산은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은 인연을 만들고, 또 소중한 인연을 오래도록 지켜 나갈 수 있을까요. 수행자의 입장에서 사람을 얻는 지혜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좋은 인연이 되어야 합니다. 향기로운 꽃 주위에 벌과 나비가 모여들듯이, 따뜻하고 진실한 사람 곁에는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부처님께서는 사람을 대할 때 진실함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거짓 없는 말과 성실한 행동은 사람의 신뢰를 얻는 밑바탕이 됩니다. 아무리 재주가 많고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신뢰를 잃으면 사람을 잃게 됩니다. 반대로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진실한 사람은 오래도록 사랑받게 됩니다.
생각해 보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상대방을 존중해 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고, 어려울 때 함께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사람은 화려한 말보다 진심을 기억하고, 큰 선물보다 따뜻한 마음을 오래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사람 사이의 관계는 더욱 소중해집니다. 젊을 때는 일과 생활에 쫓겨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미처 깨닫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결국 사람만이 남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인생의 마지막까지 함께 기억되는 것도 사람이고, 가장 큰 위로가 되는 것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인연을 소중히 여깁니다. 작은 인연이라고 가볍게 여기지 않고, 오래된 인연이라고 함부로 대하지도 않습니다. 한 번 맺어진 인연도 부처님께서 주신 귀한 인연으로 생각하며 감사하게 여깁니다.
불교에서는 인연을 심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씨앗을 심어야 좋은 열매를 맺듯이 좋은 인연도 평소의 말과 행동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심으면 신뢰라는 열매가 맺히고, 따뜻한 말을 심으면 우정이라는 열매가 맺히며, 진실한 마음을 심으면 오래가는 인연이라는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반대로 함부로 말하고 쉽게 상처를 주면 인연은 멀어집니다. 사람은 돌보다 단단한 것 같지만 마음은 유리처럼 깨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말을 조심합니다. 부처님께서도 바른 말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습니다.
진실한 말, 부드러운 말, 화합을 이루는 말,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가 오랜 인연을 끊을 수도 있고, 따뜻한 한마디가 무너진 관계를 다시 이어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법우 여러분,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며 성격도 다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내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려고 합니다. 바로 그때 갈등이 생기고 관계가 멀어지게 됩니다.
이해는 사랑의 시작이며 화합의 시작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관계는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자비도 결국은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또한 사람을 얻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감사할 줄 압니다. 작은 도움도 잊지 않고, 받은 은혜를 오래 기억합니다. 감사하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모이고, 은혜를 아는 사람 곁에는 신뢰가 쌓입니다.
반대로 받은 은혜를 쉽게 잊고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점차 사람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증일아함경에서는 은혜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은혜를 갚는 사람은 더욱 드물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행자는 바로 그 드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법우 여러분,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건강도 돈으로 완전히 살 수 없고, 세월도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진심 또한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진심은 진심으로만 얻을 수 있고, 신뢰는 신뢰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얻는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인격을 닦는 일과도 같습니다. 욕심을 줄이고, 자비를 키우고, 배려하는 마음을 넓혀 갈 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곁에 머물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가까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 보시기 바랍니다. 오래된 인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귀하게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작은 실천들이 쌓여 인생에서 가장 큰 재산인 사람을 얻게 되고, 가장 큰 복인 좋은 인연을 지켜 가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사람의 소중함과 좋은 인연의 가치에 대하여 함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수행자가 평생 가꾸어야 할 진정한 재산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며 오늘 법문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모으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을 모으고, 어떤 사람은 지식과 경험을 모으며, 어떤 사람은 명예와 지위를 쌓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그러한 것들도 살아가는 데 필요합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분명하게 알게 되는 사실이 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남는 것은 재산이나 명예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많은 재산을 남긴 사람도 떠날 때는 빈손으로 떠나갑니다. 높은 지위에 올랐던 사람도 결국은 그것을 모두 내려놓고 가야 합니다. 그러나 살아오면서 맺은 좋은 인연과 베풀었던 따뜻한 마음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의 성공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졌는가보다 얼마나 좋은 사람을 곁에 두고 살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걱정해 주는 사람, 기쁜 일이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힘들 때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 아무 조건 없이 믿어 주는 사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의 보배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소중함은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젊은 시절에는 일이 먼저이고 재산이 먼저인 것처럼 생각할 때도 있지만, 세월이 흐르면 결국 마음에 남는 것은 함께 웃고 울었던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선지식을 얻는 것을 수행의 전부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 단순히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과 수행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라는 뜻입니다. 좋은 도반 한 사람은 수행의 길에서 큰 힘이 되어 주고, 좋은 벗 한 사람은 인생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버팀목이 되어 줍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좋은 인연을 만나기를 기도할 뿐 아니라 자신 또한 누군가에게 좋은 인연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법우 여러분,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내 뜻대로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따뜻하게 품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결국 사랑과 진심에 마음을 엽니다. 화려한 말보다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고, 큰 재산보다 진실한 관계에 더 큰 가치를 느낍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사람을 소중히 여깁니다. 한 번 맺은 인연을 함부로 끊지 않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감사하게 생각하며, 작은 도움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 우리 곁에도 참으로 고마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자매, 배우자와 자녀, 친구와 도반들, 그리고 힘들 때 위로해 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 주었던 많은 인연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그런 소중한 사람들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연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것 같지만 언젠가는 헤어짐의 순간도 찾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수행자는 만날 때 최선을 다하고, 함께할 때 감사하며, 지금 곁에 있는 인연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것이 인연을 대하는 지혜로운 자세입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 하루만이라도 소중한 사람 한 분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화 한 통도 좋고 문자 한 줄도 좋으며 마음속으로 감사의 기도를 올려도 좋습니다.
그 작은 실천이 사람을 얻는 길이고 인연을 지키는 길이며 행복을 키우는 길이 됩니다.
재산은 많았다가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명예는 높았다가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맺은 좋은 인연은 오래도록 삶을 따뜻하게 비추어 줍니다.
사람을 얻는 것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복이지만 좋은 사람이 되어 주는 것은 더 큰 복입니다.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로운 가르침 속에서 소중한 인연들을 더욱 귀하게 여기시고, 감사와 배려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복된 하루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법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화목이 가득하시고, 좋은 인연의 향기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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