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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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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00:25:29, 조회 : 1,15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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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걷는길
마음의 길
그 누구도 따라할수도
따라갈수도 없는그길
무소의 뿔처럼 그렇게 혼자가는길
행복의 방편
행복의 모든수단
다 끌어내어 담고 가는길
항복기심
내가 내마음에 기필코
항복해야만 하는 마음길
그기 마음밭에 온갖 꽃 나무 풀 나비 새
가득한 숲이뤄 고요히 꿈으로 가는길
묘한향기가 품어나오는
부처님 따르는길 하나로 이어져 갑니다
아무리 이렇다 하지만
그 마음의 말 다 못 그립니다
할수 없습니다
다만 지금 선명하니 눈떠
살펴가려는 밝음의 빛입니다
스님 법우님!
곳곳이 극락이면 내마음 그대로 피안
오늘우리 그런날이어요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정향숙:보살의 마음
황의종:아름다운 인생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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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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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따라 스님따라 고운님들따라 ... 그렇게 가고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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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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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가는 길.... 마음밭에 꽃 나무 풀 나비 새 가득한 숲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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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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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기심의 기원으로 살아가는 것이 불자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양진월님, 따뜻한 남쪽 바닷가에서 늘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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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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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가는 그길이 외롭다 하는데 양진월님 옆엔 온갖꽃들 나무 풀 새가 늘 함게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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