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사이버연등
  새법우인사
  신행상담실
  불자의공간
  기도해줘요
  불자방명록

무창포불교대학


  불자의공간

 나를 화나게 한 사람에게 앙갚음하지 마라 .
眞虛性宗 2005-02-03 16:14:35, 조회 : 1,998, 추천 : 0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보라.
"이제까지 우리는 서로에게 너무 큰 아픔을 주었어요.
그건 우리가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에요.
이제 부터는 서로를 미워하지 말고 화를 보살피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로 해요."
마음속에서 화가 일어날 때마다 우리는 흔히 나를 화나게 한 장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앙갚음을 하려고 한다. 이것은 우리안에 습관적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화는 일차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책임이 있는 것인데도 우리는 타인을 응징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분노가 줄어들 것이라고 믿는다.

이 같은 믿음은 그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 화가 난 상테에서 하는 말이나 행동은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 내가 남에게 고통을 주면, 그도 자기가 당하는 고통을 덜어보려고 더욱 험한 말이나 행동을 하게 된다.

남을 응징하려는 것은 상황을 더욱 악화할 따름이다.
남을 응징하는 것은 곧 스스로를 응징하는 것이다.
타인을 응징하는 것은 지혜로운 전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나도 타인도 나름의 지혜가 있다. 그 지혜를 슬기롭게 써야 한다.
그러므로 화가 났을 때 마다 그 화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서로 약속하라. 각자 자신에게로 돌아가서 호흡과 보행을 자각함으로써
자신의 화를 보살필 것이라고 다짐하라.

- 팃낙한 의" 화" -에서


  이전글 성도재일(成道齋日) 眞虛性宗 2005-02-03
  다음글 화가 났을 때 남의 탓을 하지 마라... 眞虛性宗 2005-02-03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