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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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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07:23:37, 조회 : 1,15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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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미워하면 저쪽이 미워지는 게 아니라 내마음이 미워진다.
아니꼬운 생각이나 미운 생각을 지니고 살아간다면,
그 피해자는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하루하루를 그렇게 살아간다면 내 인생 자체가 얼룩지고 만다.
그러기 때문에 대인관계를 통해서 우리는 인생을 배우고
나 자신을 닦는다.
회심(回心),즉 마음을 돌이키는 일로써
내 인생의 의미를 심화시켜야 한다.
맺힌 것은 언젠가 풀지 않으면 안 된다.
금생에 풀리지 않으면 그 언제까지 지속될 지 알 수 없다.
-법정스님 글중에서-
미워하는 마음을 지우기 위해 기도 또 기도합니다.
누구를 원망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 택한 길이기에
원망하고 미워하기보다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되는지
이것만 생각할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우리집 가장에게 4명의 보물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했답니다.
건강과 가족의 화목이 있으면 이 고난은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신청곡 장태민의 아서라, 지허스님의 날마다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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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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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마음을 지키고 가꾸어가는 불자되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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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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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맘님 전 애 둘키우는것도 에고에고 하면서 엄살 부리는데 참 존경스러우신분이에요 네명이나 키우시면서 일까지 같이 하시니 존경 존경 힘내세요 힘이많으신분이니 이겨내리라 보내요 애들 둘에 쩔절매는 약한 이 아줌마도 힘내서 살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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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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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운이 남아 다시 한 줄 남기려구요. 세공주맘님의 남편과 가족에 대한 마음과 헌신이 하늘도 움직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보살님의 정성스러움을 배우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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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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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주맘님 부지런하시고 지혜롭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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