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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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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07:44:06, 조회 : 1,22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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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심하지만
끈기더라도
굳굳이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언제나 아침에는
아이들 아버지가 컴퓨터를 켜놓고 출근하고
저는 아침을 준비하면서 듣습니다
아침 시간에는 글올리기가 힘드네요
나갈때에도 역시 잘 계시란 인사말씀 드릴세없이
컴퓨터를 끄고 가구요 ^^
주말이 되어야 이렇게
몇 줄 인사 드릴수 있네요
그래도
대행스님과 불자님들과
아침마다 늘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말아주세요
_()_ _()_ _()_
우리도 부처님 같이 --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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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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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리행님 가정주부라면 아침이 제일 바쁘죠 바쁜와중에도 방송정취열심이신 법우님 부지런하시네요 좋은주말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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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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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시 지금 나가던 중이었답니다. 스님께서 발목을 잡으시네요^^ 제가 다니는 절에 같이 가고 싶어하는 분이 계셔서 문을 나서던 중인데 몇자올리고 뛰어야 할까 봅니다^^ 여기도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지만 늘 불고 있다고 해야 하겠네요. 어딘지 아시겠지요!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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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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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랍니다*^^* 씩씩하고 활기찬 두아들의 엄마이고 자상한 남편을 보필하는 아내이며 부처님 말씀 열심히 공부하고픈 중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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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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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쓰럽습니다. 저를 밝히고 나니 더욱 부지런히 방송을 들어야 하겠네요, 제가 여러분들께 보여지는것같아 다시 인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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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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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행님 반갑습니다. 제주에서 늘 함께 하고 계셨군요. 아름다운 제주....저도 5월에 제주에 간답니다. 이 방송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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