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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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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고개 언덕을 혼자넘자니라는 가곡의 바위고개곡에 위의 가사를 넣어불러보면 신심이 더욱 증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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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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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와 닿은 글과 음악입니다. 양진월님, 새벽 기도 길에 느끼신대로 광명의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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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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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우화루님 법당나설땐 어둑하지만 산밑집가까이 다달를 때면 이른 아침햇살을 노래하는 새들과 온통 꽃길에 꽃산에 하마터면 마음잊을듯 해요.우화루님 꽃마음으로 고운날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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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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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 닉네임이 시인이나 소설가같은 느낌을 받는데요 참 마음이 시적이신 아름다우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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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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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새벽바람이 싸늘하지만 그래도 새벽법당문을 나서시는 양진월님을 생각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겟네요 느끼신데로 올려주신 가사 참으로 좋으네요 양진월님 그리고 모든 법우님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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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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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보고 양진월님 모습을 상상해 보네요...갈래머리 미소띤 얼굴 꿈 많은 소녀....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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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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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학생ㅎ모습으로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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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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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초님 제닉네임은 법명이랍니다 기를養참眞달月 즉 둥글고 원만하게 참마음을 기르라는 뜻인데 그보살심은 언제나 길러질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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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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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님 지는 늙은 이짐매 머리동여메고 잘웃는건 맞네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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