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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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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보살님, 상담공부 하신 것을 보살님 자신에게 잘 적용하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솔직히 자신을 드러내는 보살님이 정신적으로 건강하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잠시 힘든 고개를 넘어가시는 것 같은데 부처님 말씀에 의지하여 지혜와 용기를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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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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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담대님께서 큰 용기와 힘을 가지고 계시니 조만간 바로 잃으신것보다 더큰것을 찾으실것같요 계시잔아요 언제나 힘과 용기를 주시는 부처님 진리요 담대님을 눈으로 안뵈어도 선합니다 담대님 걱정은 관세음보살님께 드리고 용기 희망만 가지고 계세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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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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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힘겨움도 경험이라는 것 공부라는 것 유념하고 있습니다.타인을 돌보며 가족들이 힘겨워하고 지쳐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끝도 없는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합니다,우화루님의 따뜻함이 편안함을 선물하시네요.향기 전하는 하루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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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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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ㅡㅡ이런 어떤 위로의 말이 필요있을까요..부디 부처님의가피로 다시 좋은 일들이 생겨나기를 바래보아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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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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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우리 법우님들 스님 가족 그리고 부처님 그리고 나를 찾아 주시는 모든 내담자들......위로와 희망이 됩니다.음악을 끝까지 듣고 출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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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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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힘내세요 가족의 건강과 화목이 있으면 이 어려움 넘길 수 있을꺼에요 지금 저도 조금 힘들지만 열심히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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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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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부분은 나의과보려니하고살고 살아있음건강함큰일안닥치는것등부처님께감사하는마음으로사네요 죄많은중생 그나마 살게해주셔서 부처님알게해주셔서 그저 감사하단마음으로요 어차피 받아야할 내과보니 이왕이며 강한마음으로 받을려구요 ..우리 힘내자구요 여자는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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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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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아자아자 젓먹던 그힘까지 다해서 살아보자구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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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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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살다보면 분명 좋은 날도 있습니다. 힘내시구요.. 어려울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이 왠지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이 글을 보시면 가족들의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를 저의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부족하지만 보살님과 가정을 위해 축원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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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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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보살님과 가정을 위해서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입니다. msmuk@hanmail.net 성불하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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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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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힘내십시오 있잖아요 노래가사 해들날 ...희망은 언제나 우리 주위에 있어요...전 목탁소리 스님 염불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맑아지고 날아갈듯 가벼워지더군요..담대님 용기을 잃지마시고...오늘도 웃는날 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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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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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재앙이 복이라 했습니다 사람도 죽고 사는데 돈 다시 시작으로 벌면 됩니다 아껴쓰고 절대 상대적인 비교 하지 마시고 몸건강하고 아이들 건강하고 지금 가진것에 만족하시고 돈으로 행복 살수 없습니다 마음 부자면 지금 행복 합니다 용기 내셔요 저도 그런경우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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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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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 다녀가신 자리에 늦었지만 들어와봅니다.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떠오르는 해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기 위함이란, 앞글이 생각납니다. 법우님들의 관심과 사랑 받고 계시니 이것도 행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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