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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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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08:51:43, 조회 : 1,2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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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면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지요...
혼자 가만히 앉아 헤드셋 이용해서 불뮤직을 듣는 것이 제 작은 소망이랍니다.
그런데 요즘은 방송 들어가면서 온갖 일을 처리한답니다.
이 곳 저 곳 다녀올 곳도 많구요.
찾아와 말을 거는 사람도 많구요.
그런 중에 바삐 글 읽고 댓글을 달곤합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큰 즐거움입니다.
언젠가 지금보다 한가한 아침 시간을 맞이할 때가 오겠지요.
오늘 사진으로 본 양진월 보살님의 온화한 모습이,
그리고 지관스님께서 올리신 사진 속, 벽을 타고 자라나는 작은 잎들이 제 마음 속의 기쁨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님, 저는 곧 잠시 자리를 떠야합니다.
신청곡 좀 들려주십시오.
법우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신청곡 : 황의종 '아름다운 인생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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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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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예쁜마음으로 세상을 보니 모든것이 아름다움이겠지요 그마음 저도 배우며 두고두고 마음속에 묻어둘래요 사랑해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향기품는 날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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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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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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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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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지런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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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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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시간에 함께 하시면서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부처님의 특별한 가피가 보살님과 주변에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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