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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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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06:26:40, 조회 : 1,09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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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빛으로 꽃을 보기엔
아직도 꿈에어린 천진의 고움입니다
만물이 그렇게 단청을 하여
여린마음 여의어 가는때
참 행복을 수없이 그려
부처님이 선물하신
고요한 바다에 흐르고 흐릅니다.
그것이 이언덕에서 저언덕으로 가는
사생육도 윤회를 벗어나는 부처님을 향한
저의 직심 구원이구요
오늘도
변함없이 어여쁜 꽃들에 맑은심성
더욱밝혀 평온한 이곳에 마음의 닻을 내려놓읍니다
보리화가 만발하듯
곱다한 부처님의 자리인양 늘 평온으로
오고 또 온답니다
스님 법우님 안온한 마음 온종일 누려지는
자랑스런 불자로 자비의 발걸음
가볍게 가볍게...
나무관세음 보살
심진스님 산사
정목스님 산사에 부는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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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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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단청이 하듯 오늘 내 마음을 봄 빛 같은 부처님 마음으로 단청을 하여 그 뜻을 펼쳐나가게 하소서._()_ 양진월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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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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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목스님 노래 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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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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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 우화루님이 부처이십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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