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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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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05:20:56, 조회 : 1,48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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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하루하루가 흘러 한 달이 되고
한 달 한 달이 흘러 일 년이 되고
한 해 두 해가 흘러서 어는 덧 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된다.
망가진 수레는 갈 수 없고 늙어 버리면 닦을 수 없다.
그런데도 누워서 갖가지 잡념과 게으름을 피운다.
닦은 공덕이 얼마나 있길 래 이토록 허송세월을 하고 있는가!
이 몸은 언젠가는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다음 생은 어찌 할 것인가. 서둘지어다. 그대!” <발심수행장>
불기 2562년 3월 23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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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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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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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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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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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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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부처님 말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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