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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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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주맘님 힘겨움과 어려움이 전해져 오네요.힘이 되어 드릴 수 없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세공주맘님이 고요한 마음 속에서 편안하게 처리할 수 있는 힘 주십사 기도드리겠습니다.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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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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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지금 잘하고 계십니다 우선 절대로 마음 당황 하지 마시고 의연하게 하시면 아무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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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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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 냉철함과 용기가 필요하신 것 같네요. 법적 행정적 절차와 권리를 잘 알아보시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일 것 같네요. 세상사는 내 마음과는 다른 것임을 잊지마시고 막연한 행운에 기대지 마시길...그러나 기도로써 부처님께 의지하시면 잘 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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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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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많이 속상하시죠? 이 글을 읽고 없는 사람이 서민이라는 사실이 실감나네요.이런 일로는 112와 경찰이 관여할 일이 아니구여 계약기간까지 하시구 보증금을 돌려 받으세요.그 때까지는 남편이 공장주인입니다.그때 대표자는 보증금을 줄 의무가 있고 그때 안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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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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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기엔 힘든일이 자꾸 겹치게 되지요...제 생각엔 보증금도 선득내줄 분 같지가 않군요 하지만 힘내심시오 종은결과가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법이 젤루 쉬워보이지만 젤루 어렵지 않은가 싶네요...일단은 사정사정 해보는것이 어떨런지요...예전에 저두 비슷한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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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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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있엇지요...그래도 사정사정이...통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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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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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정해서 될 사람들이 아니랍니다. 어떻게 하든 대담하게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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