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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담대 2007-04-06 08:17:20, 조회 : 1,161, 추천 : 0
아들에게 노란 후레지아를 선물했습니다.
7살 앞니가 2개 처음으로 빠졌습니다.
귀엽고 대견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어릴 적 친구들과 이가 빠져 놀림을 당하고 놀렸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그네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 작은 영혼에 따뜻함을 선물했던 친구들이
그리워집니다.
그들의 영혼과 나의 영혼이 따뜻함으로 빛이 나길 기원합니다.
금요일 바쁜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제일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신청곡-정태춘:에헤라 친구야
우화루 [2007-04-06] : 후레지아의 노란 빛 향기가 이 곳 익산까지 오는 듯...담대보살님, 아름다운 아침을 만드셨군요. 오늘은 담대님께 좋은 일이 많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뜻하신대로 하루 잘 보내시길...
담대 [2007-04-06] : 스님!고맙습니다.이처럼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는 부처님이 계시네요.오늘 도 상담소에서 행복과 사랑을 그리고 안심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시간 만들겠습니다.
공덕림 [2007-04-06] : 그래요 서로서로 놀려대던...앞니가 빠지면 말썽부릴때라 하지요?.ㅎㅎ 친구...오늘친구들 모임인데...전 못갓네요...한식날이라서...친구...참좋은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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