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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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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23:14:02, 조회 : 1,2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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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정리하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늘 끝에 이렇게
신청곡을 올려서 미안함이.....
스님!
며칠후에 어르신들 급식 봉사가신다구요?
우리 달구벌에서도 매주 토요일이면 달성공원에서
불교사회복지관에서 나가 급식을 한답니다.
관오사 스님께서 10년전에 시작하셨는데
처음에는 감자를 삶아서 어르신들께 드렸구요
지금은 밥과 별식을 한답니다.
2006년에는 발심하여 나갔는데
올해도 발심을 내어서 가보겠습니다.
스님!
그 곳에서 만났던 수 많은 봉사자와 어르신들의
웃음이 그립습니다.
덥고 추운 날에도 어김 없이 빠지지않고 나오시던 법우님들!
참 해야할 일도 많고 기다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보고 싶은 분도 많고 만나자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스님의 급식봉사 후기가 기다려집니다.
신청곡은 제일 늦은 것 같아서 생략할께요^.^
아니 수정하기로 다시 신청합니다.
박정식-천년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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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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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참으로 좋은 일을 많이 하십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 계속 하시면서 불자의 향을 피워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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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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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 공부를 하셨다길래 담대님께 관심이 많습니다. 저도 그 분야를 공부하고 싶거든요. 언젠가 대화를 많이 나눌 날이 있으리라 생각해요. 배움과 좋은 생각을 나누워 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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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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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가진 것이 있다면 나누겠습니다.아는 것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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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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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워서 받았던 상담이라는 것이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처음엔 상담심리를 한 것은 아닙니다.전혀 상관없는 바다를 동경하였고 그쪽의 공부를 했습니다.그러다가 사회복지를 공부하면서 상담심리에 관련된 공부들을 했습니다.뜻이 있다면 길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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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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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런 답글에 감사합니다. 지난 가을부터 그림을 시작했다가 올 해 직장에서 바쁜 일을 맡아 더 이상 못 하고 있어요. 물론 상담공부도...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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