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4-09 23:31:32, 조회 : 1,207, 추천 : 0 |
|
첨부파일 : 광수3.gif (42kb) 다운 : 139
![]()
![]()
|
아침 방송을 마지막까지 듣지 못한 아쉬움에
다시 듣기가 올라오길 기다렸습니다.
이런 찰나에도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왜그리 생각이 많으냐?
왠 걱정을 그리도 많이 하느냐?
어릴 적 작은 가슴에 모두가 내탓인줄 알았습니다.
엄마가 울어도
아버지가 싸워도
친구들이 따돌려도
언니들이 미워해도
모두가 내 탓인 줄 알고 살았습니다.
그러함이 내 복이었던 것을 어렴풋이 알아갑니다.
스님!
부디 건강하시어 불뮤직이
중생을 보살피고 염려하면서
올바른 길 갈 수 있도록 인도하는 정진의 장이되길 소원합니다.
신청곡:무소의 뿔처럼 -범능스님 |
 |
|
[2007-04-10] |
: |
뿌리 내리고 살고 싶다는 생각에 동감합니다. 깊은 뿌리로부터 많은 가지를 길러내고 푸른 잎을 키워내 더운 여름 지친 이들이 쉬어가는 나무되게 하소서._()_ |
 |
 |
|
[2007-04-10] |
: |
담대님 생각에 동감이 가네요...오늘하루 남은 시간...보람있게 보내십시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