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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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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08:23:17, 조회 : 1,16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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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이 제일 한가한 시간입니다.
지난 주부터 목을 많이 사용했나봅니다.
어제는 저녁부터 목을 조르는듯 답답하여
잠을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는 부처님의 말씀도 떠오릅니다.
명상음악-관세음보살 2장(?)을 밤새 틀어 놓고 잠을 청했습니다.
쇼파에서 책을 읽다가 관세음보살님의 자장가를 들으며
아침방송하는 시간에 일어났습니다.
하루 편안한 마음으로 나를 챙겨보겠습니다.
얼마를 닦아야 거울 마음닮을까?-정율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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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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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명상음악을 들으며 쇼파에서 잠든 담대님을 상상하니 우리네 삶은 고뇌 속에서도 낭만이 깃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여유있으시다니 낭만적이고 행복한 봄 날의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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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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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의 관심과 배려가 오늘 아침을 따뜻하게 밝혀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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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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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그 마음이 바로 바로 부처님 마음이지요. 법우님께서도 목관리 잘 하시어 항상 맑고 고운 음성으로 상담에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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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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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눈으로 보일듯하네요...피곤함이..몸 관리 잘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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