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4-13 07:13:56, 조회 : 1,135, 추천 : 0 |
|
|
|
긴 대나무를 세우고 그 위에 매달려 묘기를 부리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제자들과 함께 어떤 마을에 들어가 사람들을 모아놓고 묘기를 부렸다.
그는 어깨 위에 큰 대나무를 세우고 제자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대나무 위로 올라가되, 아래에서 대나무를 받치고 있는 나를 잊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나를 염두에 두지 않으면 나도 너희들을 보호할 수가 없다."
제자들이 스승에게 말했다.
"안 됩니다. 먼저 스스로를 보호하지 않으면 모두가 대나무에서 떨어져 다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자 스승이 대답했다.
"맞다.너희들 스스로를 지켜라. 하지만 그 말은 내가 한 말과 같다.
스스로를 보호할 때 그것이 곧 남을 보호하는 것이요, 남을 보호 할 때 그것이 곧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 잡아함 -
신청곡 김무한님의 마음으로 가는 길
석지연스님의 차나한잔하게 |
 |
|
[2007-04-13] |
: |
공감가는 글입니다. 나 자신을 지키는 것, 내 가정을 지키는 것이 허황된 영웅의 꿈보다 소중하고 위대한 것임을 다시 새겨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를 가꾸는 하루보내며 그것이 더 없이 소중함 것임을... 세공주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
|
[2007-04-13] |
: |
우화루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