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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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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08:45:42, 조회 : 1,19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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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입니다.
안녕 하세요. 스님 저는 대구에사는 불자입니다.
현제 저는 너무나 어려움에 있읍니다.
제일 힘드는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다스려 행복을 추구 하여야 되는데 그렇게 조절을 하지못하네요.
가장 믿었던 사람이 마음보다 돈을 중요시 여기네요
그래도 저는 그사람을 처음에는 죽일같은 마음인데 인제 그를 용서 할까 합니다.
기다리고 또기다려서 부처님에게 기도를하고 백팔참회를 자주하니 인제는 기다리는니 용서가 되는네요.
불자님 우리 모두 사람은 기다림의 연속이라합니다.
기다리면 용서가 되고 행복이찾아옵니다.
모두 성불 하세요.
스님/ 용서에 대한 좋은신청곡을 맞는 곡을 부탁 드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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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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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라는 것이 참으로 무서운 것인가 봅니다. 가슴에선 철조망 같은 조임이 가득한 것이지만 입술이라는 것이 부드러운 것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그 입술을 빌어서 용서의 말 한 마디 건넴이면 가슴의 응어리들도 물소리 내며 흐를 것을 우리네들은 너무나 꽁꽁 안고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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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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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인가 봅니다. 용서를 하십시오. 용서를 함이란 자신을 위한 첫 걸음이라 합니다. 님의 어여쁨으로 가슴에 이는 단단한 기운을 놓아버리셔요 묶인 것은 풀어헤치고 봐야 그 길이를 알 수가 있을 테네 두 손으로 마음으로 풀어서 이젠 바람결에 웃는 작은 풀꽃 같은 기억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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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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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안으셔요 가슴이 웃어야 행복함을 안을 수 있을 테니 환하게 웃으며 용서의 귀함도 안으셔요 이곳 부처님의 자비로움 안에서 우리 같이 웃기로 합시다.^^* 내내 웃는 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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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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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힘겹고 노력하는 모습이 든든하답니다.불뮤직의 인연을 만들어준 남편이 있어 든든합니다.어렵고 힘겨운 시간을 같이 하는 가족.참으로 부처님의 인연을 귀한 보석으로 간직할 수 있게 도와 주어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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