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4-16 07:19:09, 조회 : 1,127, 추천 : 0 |
|
|
|
작은 옹달샘에서 맑은 물이 목을 적시라고
뿜어져 나오는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 합니다.
욕심도 버리라고 하지만 욕심인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업장이 두터워서 그렇다고 하지만
업장을 어떻게 두텁게 했는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현재는 과거와 미래를 보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지금여기에서 편안하려합니다.
지금여기에서 여유를 가지려합니다
불뮤직이 있어 여유롭습니다.
김동아-아버지
도신스님- 성숙위한 아픔
심진스님-무상초 |
 |
|
[2007-04-16] |
: |
과거와 미래을 볼수있는 현재의 거울을 잘~사용 하십시오_()_ |
 |
 |
|
[2007-04-16] |
: |
결과를 예측하여 현재를 가꾸어 사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_()_ 담대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
|
[2007-04-16] |
: |
담대님의 작은 옹달샘의 맑은 물을 이 사람도 한 모금 떠서 마셔도 웃어주실 거죠? ^^* 맑은 미소의 님이소서 .. _()_ |
 |
 |
|
[2007-04-18] |
: |
담대님의 구절이 너무나 깊이 와 닿아 제가 더붙여 글을 하나 지었네요 마음이 전해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