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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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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08:12:20, 조회 : 1,14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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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비가 맑게 내립니다.
꽃들도 여전하구요.
그런데 제 컴퓨터가 오늘따라 말썽을 부립니다.
생방송이 들리지 않아 글씨만 보고 있답니다.
비록 듣지는 못하지만
스님과 법우님들의 나눔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법우님들, 보람찬 일주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 김무한'연화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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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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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오늘도 웃음 가득한 좋은날 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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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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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하루의 소리와 움직임이 가만히 누움이고 밤의 성이 불을 켜고 새벽과 아침을 빚어내고 있음입니다. 비님과 꽃송이 닮은 날들 그려가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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