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오늘의 부처님 말씀

 법구경(法句經) 제7장 나한품(羅漢品)
眞虛性宗 2005-06-18 16:51:31, 조회 : 3,663, 추천 : 0


    법구경(法句經) 제7장 나한품(羅漢品) 나한품이란, 진인(眞人)의 성질이 욕심을 벗어나 집착이 없고 마음이 변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1. 온갖 근심, 걱정 모두 버리고 모든 곳에서 벗어나 얽매임 떨쳐 버리니 그 마음 청정하기 이를 데 없다. 2. 마음이 깨끗하여 생각을 가졌으되 탐내거나 즐거움에 머무르지 않고 어리석음의 깊은 강을 이미 건넜으니 마치 기러기가 호수를 떠난 것 같네. 3. 만일 사람이 의지하는 바가 없고 쓰임새에는 절도가 있음을 알아 마음은 텅 비어 잡스러운 생각 없으니 그는 온갖 행의 경지를 이미 벗어났다. 4. 마치 허공을 나는 새가 아무리 날아도 걸림이 없는 것처럼 이 세상에 대한 집착 없으니 다시는 거짓된 집착에 따르지 않는다. 마음이 비워 근심이 없으면 이미 열반에 다다랐나니. 5. 길 잘든 말과 같이 감관(感官)을 다스려 고요하고 교만한 버릇은 버려 모든 하늘의 존경을 받는다. 6. 대지처럼 굳건해 성내지 않고 태산처럼 우뚝해 움직이지 않나니 참된 사람은 번뇌가 없어 나고 죽는 세상이 이미 떠났네. 7. 마음은 이미 고요해지고 말과 행동도 또한 고요해 바른 지혜조차 머무름 없으니 적멸의 경지에 이르렀네. 8. 욕심을 버리고 집착 없으니 삼계의 장애를 벗어났고, 욕망 또한 이미 끊어졌나니 그야말로 뛰어난 사람이니라. 9. 마을에 있거나 들에 있거나 평지나 또 높은 언덕에 있거나 이 아라한이 머무는 곳 누구라고 그 은혜 입지 않으리 10. 많은 사람들이 꺼리는 쓸쓸하고 고요한 곳을 찾는다. 시원하여라, 그는 이미 욕망이 없어 그 어떤 것도 구하지 않네.
<embed autostart=tru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bulmusic.com/sutra/bubgusutra-realize08.wma" width=530 height=45 volume="0" loop="-1">
眞虛性宗 [2005-11-14] : 위에 올린 법구경 제 7장의 내용과 듣고 계시는 명상의 말씀 내용은 일치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전글 법구경(法句經) 제8장 술천품(述千品) [1] 眞虛性宗 2005-06-19
  다음글 법구경(法句經) 제6장 명철품(明哲品) [1] 眞虛性宗 2005-02-0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