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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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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마음으로 내 안의 모든 것을 닦고 닦으라는 말씀이 어찌나 어려움인지 못난 가슴은 아직도 제자리 걸음으로만 허덕이고 있습니다. 양진월님 아침은 늘 좋기만 합니다. 무언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설레임이 있어 좋답니다. 오늘도 내려주시는 귀한 말씀 넙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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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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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 갑니다. 이다음에 뽀뽀로 갚을께요~~~^^ 사랑이 있는 오늘 누리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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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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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스님 목소리엔 왠지 애잔함이 묻어 흐릅니다. 무상초를 처음 듣던 날 말도 한마디 못하고 울기만 했었는데... 감사히 마음을 담굽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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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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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소중한인연의 씨았임을....너무 좋아요 부처님전에 우리모두 가족이죠 상봉의기쁨이였네요 오늘아침은 ㅎㅎ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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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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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여주분이시죠 남자분이시면 뽀뽀가 진월님에게 좀 난감할거 같네요 ㅎㅎ 여자분인거 같기는 한데 가끔 대화방도 놀러오세요 늘 리플정성에 감사하답니다 오늘도 아~리~랑~아~리~랑~더덩실 춤추는 하루 되세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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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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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초님 함께 덩실 춤추어요 ^^* 몸과 마음 안의 모든 것이 덩실덩실 흥겨움이게요 ^^ 뽀뽀의 숨은 물음표는 나중에 가르쳐 드릴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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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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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보살님께서도 부처님의 법향 은은한 나날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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