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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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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08:58:20, 조회 : 1,07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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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그대로도 잘하는 거다.
이번 마음 공부에서 배움 받고 온
눈으로 보는 것 보다 귀로 보는 것이 더 가슴에
새겨진다.
언니의 열려진 귀는 만리를 보지 않을까?
공부를 하면서 맑아지고 아름다워지고 가벼워져 가는
모습 바라보며 그 모습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이다.
언니야
음악 선물 받은 것 보다 더 따뜻하고 행복하고 평화롭다.
대행스님!
언니를 위한 신청곡 올립니다.
정율스님-얼마를 닦아야 거울 마음 닮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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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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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같은 언니를 사랑하는 담대님의 마음이 연꽃잎의 이슬같습니다. 많은 모습모습들을 더 깊게 사랑해주시는 마음이시길 기도합니다. 언니님~~ 동생분의 사랑이 샘이납니다.^^* 늘 밝은 미소 안으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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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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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분 보기 좋습니다 부럽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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