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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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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06:28:14, 조회 : 1,0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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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에
자비의 등불하나 밝히고
나의 무지무명 다 사르고
한없이 낮아지려는
작은 신명마져 간절히 놓아
오직 햇빛과 구름과 바람으로
무수히가는 행복한 마음길
부처님의 가르침에만 머물러
온갖번뇌 마음의 파장 고요함이
늘 샘솟는 옹달샘이듯
맑은물같은 그마음 길러 가고픔 입니다
봄의 빛깔속 헤엄쳐 마음 녹여보기를
또한
바늘같은 마음 부처님전 엎드려 치료하고
한알 한알 구르는 구슬들이
108염주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참 고맙게 느껴지는 이아침
이날도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기쁨에만 있어하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하나로 이어져감
좋은인연이라 더욱 감사한 느낌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정율스님 얼마나 닦아야 거울마음 될까
심진스님 비슬산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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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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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염주로 엮어가는 나날이 보살의 삶이십니다. 양진월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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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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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오솔길을 거니는 흐뭇함은 하늘과 똑같은 빛깔입니다. 신록이 푸르게 단장을 합니다. 우리네의 마음도 그런 싱그러움이길 바라며 아침 더불어 고운 선율에 잠기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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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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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님 같은 법우님들과 함께 함이 부처님의 가피 입니다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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