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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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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07:47:21, 조회 : 1,13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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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ksan.jpg (60kb) 다운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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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절은 숲 속에서 새 울음소리를 듣고
반나절은 바닷가에서 해조음 소리를 듣습니다
언제쯤 내 울음소리를 내가 듣게 되겠습니까
- 조오현 스님의「절간이야기」에서
* 이 좋은 봄날이 평화로운 부처님의 세상을 펼쳐보입니다.
모든 법우님들, 오늘 하루도 진정으로 행복한 날로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신청곡 : 김무한'홀로피는 연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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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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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듬뿍듬뿍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아침입니다. 그런 아침을 부처님의 향기로 더 행복하기만 한 우리들이고요 ^^ 오늘은 어떤 웃음을 하나 더 만들어 건넬까? 즐거운 고민도 하면서 나보다 여린 가슴들을 살피는 마음 가져야겠습니다. 가만히 오르는 암자의 못에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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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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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이 물들고 있답니다.^^ 그 꽃들 어여삐 피어나면 사진으로 올려드릴께요^^ 연꽃같이 은은한 오늘로 웃어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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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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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모든 법우들의 글에 늘 배려의 마음을 나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싱그렇게 피어나는 예쁜 꽃들이 기대됩니다. 아리랑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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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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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날마다 좋은날 되십시요 화이팅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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