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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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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보살님의 언니시군요. 자매들께서 불심을 함께 키워나가시니 참으로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저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법우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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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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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그 용기 고맙고 감사하고 따뜻하다.그 사랑과 관심과 배려 속에서 지금 내가 여기 올곶게 서서 무소처럼 묵묵히 걸어 갈수 있음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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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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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스님의 그 아루는 언니의 법명"법우"감사히 소중히 불러본다.언니야 나누면서 살아라 베풀면서 살아라는 그 말 소중히 간직할께.지켜봐 주는 그 모습 그대로 사랑이고 자비심이다.언니야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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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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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기좋은 자매입니다 감동이구요 사랑이 넘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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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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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안녕하세요?^^* 어제는 담대님의 언니 향한 사랑을 보고 같이 기뻐했는데 오늘은 법우님의 향긋함이 그윽한 뜨락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오래토록 아름다운 벗으로 그렇게 부처님 법 안으시며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매일 아침 함께 함이라 여기며 같이 미소짓겠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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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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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마음의 등불 더 환하게 밝히시어 주위를 더 밝게 그리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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