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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영탑 2007-03-12 22:20:13, 조회 : 1,746, 추천 : 0
깨끗한 몸에서 맑은 마음이 나온다.
우리들은 생명에 대해
두 가지 관리 책임이 있다.

순결은 긍지의 귀착지이며
맑고 깨끗한 청춘은
인생에 향기를 더해준다.

世上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다.
어떤 어려움도,
즐거움도 영원치는 않다.
한 때일 뿐이다.

한 생애를 어려움만 지속된다면
어느 누가 감내한단 말인가?
모다 도중에 하차하고 말 것이다.

좋은 일 또한 늘 지속되지는 않는다.
그럼 사람들이 오만해 진다.

어려운 때일수록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져야 한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전에는
무심히 관심 갖지 않던 인간관계도
더욱 살뜰히 챙겨야 한다.

더 검소하고 작은 것으로써
기쁨을 느껴야 한다.

우리네 生에서 참으로 소중한 것은
社會的인 신분이나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아는 일이다.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어야 한다.
어려운 시기를 당했을 때
도대체 나는 누구인지,
내가 누구인지 나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우리가 지니고 있는
지위나 돈이나 재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써 우리가 어떤 일을 하며
누구를 위하여,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내 삶의 가치가 決定되는 것이기에.....

바르고 똑똑한 자식을 둔 父母는
그 자식을 잊고 살수 있다.
부모의 보살핌 없이도 혼자서 설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못난 자식을 둔 부모는 그럴 수가 없다.

늘 가슴속에 끌어안고 괴로워하고 아파해야 한다.
못난 자식은 아픔을 주지만 아픔을 주기 때문에
더욱 끌어안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

이것의 父母의 마음이다.
人間들 마음이 이럴진대,
한 때 고통으로 어찌 감히
生命을 함부로 버릴 수가 있단 말인가?
보리심 [2007-03-13] : 그늘진 곳에서 조용히 봉사하시는 그런느낌입니다 많은 좋은글보고 이제서 댓글드립니다 _()_
무영탑 [2007-03-13] : 읽어 주시고 꼬리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길상초님 이웃과 님의 하루하루가 길상초와 같이 되소서, 보리심님 날로 달로 그 보리의 싹이 돋고 자라나소서 _()_
수연행 [2007-03-22] : 어려운 시기를 당했을 때 나는 누구인지 나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지금 제가 그런가 봅니다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 나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들국화 [2007-03-27] : 좋은 글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삶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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