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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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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06:16:16, 조회 : 1,07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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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05.jpg (51kb) 다운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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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천중천이다.”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늘 가운데 다시 하늘입니다.
최상의 하늘입니다.
하늘 가운데 하늘이 부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성인 가운데 성인, 천중천 성중성,
부처님은 그러하십니다.
이 세간 미혹한 중생들이 어둠에 쌓이고
괴로움에 빠져 있을 때 그를 건지시고자 하시는
자비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세간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화경에는
“내가 이 중생들을 다 건진다”는
말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이 천중천이시고
성중성이신 부처님입니다.
중생을 건지시는 아버지,
아버지가 남겨주시고 건져주시는 방법이
부처님의 가르침, 법문입니다.
부처님법은 감로입니다.
생사가 없는 도리를 주는 약을 감로라고 합니다.
이 감로는 부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데 있습니다.
믿고 행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신청곡:변혜림/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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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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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아침 일찍 마음의 양식 보약보다 귀하게 잘 새겨 갑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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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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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안개가 흐르는 강을 멋지게 안아내는 모습이었습니다. 부처님의 미소가 그곳에서 미소짓고 있었답니다.^^ 정각스님 항상 감사함입니다. 건강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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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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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법문을 만나는 큰 복을 오늘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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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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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아버지 사랑해요 ~~~영원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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