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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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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08:34:33, 조회 : 1,1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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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스님.!
무학 인사 올립니다.
저의스승이신 십일무심불의 무불스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인생은 연극이라...., 했는 말씀입니다.
영화배우나,드라마에 나오는 탈랜트들이 하는 연극으로 연출
하는것만이 진정한 시나리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일반 사람이 어떻게 살아 가는것이 진정 하지 않을까요.
배우들이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보면 주연,조연,엑스트라가 있습니다.
일반사람들이 이세가지를 잘 살펴보면은 다 적용이 된다고 봅니다.
사람은 어떻게 마음을 쓰는데서 주연을 할수있고 조연을 할수 있고 또한 엑스트라를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 불자여러분들은 어떤 내용에 있어서 어떤대역을 하고 있는지 아님 앞으로 어떤 내용에 어떤 대역을 생각을 하고 계신지를...,사람들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는 말을 많이듣을 줄은 압니다. 불자님. 배우들이하는 연극처럼 우리도 배우가 한번 되어 봅시다.인생이 시나리오면 우린 그속에 사는 배우입니다.
진정한 배우는 드라마에나오는 배우가 아니라 인생속에 살고 바로 우리가 아니겠습니까. 모두 성불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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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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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스르로를 발전시키고 다듬어가는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라는 말씀에 여러가지의 제 모습을 그려보며 머뭅니다. 늘 웃는 배우가 되고 싶음입니다. 작은 자리더라도 웃음을 키우는 배우이면 좋겠습니다.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생각의 물음표를 그려주심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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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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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과 내림의 길에서도 웃음을 매만질 수 있는 나날을 그려보는 나와의 대화를 아끼지 않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나날이 고움을 그리는 순간들 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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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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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마음 진정으로 알고 공감하고 살아가고 싶은 배우입니다.아직 인생이라는 무대에 리허설이 안된 것일까요?그 한사람의 마음과 감정과 생각을 온전히 알아갈 수 없음에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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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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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연이 끝이 날때에 아쉬움과 억울함과 서러움이 쌓이지 않게 지금-여기에서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을 닮아가는 내 삶의 주인이 되겠습니다.부처님 마음 닮아가는 불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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