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갓바위
오늘도 2007-04-27 17:39:16, 조회 : 1,237, 추천 : 0
오르고 올랐건만
부처님 간곳없고
뒤에있던 세상 사라지고
주변엔 고통 받는이뿐
길 물어러왔다가
마음마저 두고 가야할 판
구름 위인지 아래인지
들리는 스님의 독경 소리만
세상의 문을 두드리네


  휴일이면 갓바위에 자주갑니다
  얼마전 구름 가득한날 부처님전에 올린글입니다

신청곡;김 연숙 **무진법문**
               **불모님**

     법우님들 다같이 정진합시다
arirang44 [2007-04-28] : 돌계단을 층층히 밟으며 오르는 길은 마음에 한 겹씩 쌓여 있는 애환들을 꺼내었다 넣었다 합니다. 달님 투영한 밤에 오르면 팔공산 등줄기를 곳곳이 수 놓는 암자의 등불은 묘한 풍경을 자아냅니다. 그 허공 중에 펼쳐져 있는 소망들과 자비심을 들여마시기도 하지요
arirang44 [2007-04-28] : 이른 아침이 일어 날 때쯤이면 하얀 안개들이 아침의 사랑을 위한 춤사위도 하고요 그 모습들에서 우리네의 마음이 맑음을 유지 할 수 있는 여유로움과 작게 아래로 향하는 가슴이곤 하는가 봅니다. 봄의 신록을 타고 또 올라볼 것을 다짐하며 오늘도님의 깊은 향의 목탁소
arirang44 [2007-04-28] : 리에 잠기며 아름다운 풍경에 잘 머뭅니다. 주말 향긋함을 그려내시는 시간 되십시오. ^^*


  이전글 살빼는 방법 [5] tkddnd48 2007-04-28
  다음글 인생은 연극 [4] 무학 2007-04-27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