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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공부 하지 말라
tkddnd48 2007-04-30 07:10:40, 조회 : 1,194, 추천 : 0
  첨부파일 : lgguil_25940719.jpg (48kb)   다운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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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만약 부처가 되고자한다면

일체 불법을
모두 다 공부하지 말라.

구할 것이 없고 집착할 것이 없다는
사실을 배우라.

불교를 믿어서
공부하고 수행하는 목적을
사람들 마다 여러 가지로 표현한다.  

성불(成佛)이라고도 하고,
중생들을 교화하는 보살행이
불교를 믿고 공부하는 목적이라고도 한다.  

또는 죽음을 면하는
생사해탈이라고도 하는 이가 있다.  

중생들을 교화하는 보살행이든
생사해탈이든 성불이 목적이라고 하는 편이 정답에 가깝다.

장구한 불교 역사의 산맥에서
그 높이가 얼마인지를 알 수 없는
대단히 높이 솟은 산이며 탁월한 거목이다.

도를 공부하는 사람이란 말의 그 도(道)는
불교의 최종 목표인
성불이며
해탈이며
열반이며
불도(佛道)며 깨달음이다.

불교의 거의 모든 가르침이
성불을 하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가.


사성제와 팔정도와
십이인연과 육바라밀과 참선과
기도와 간경과 염불과 주력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방편들을 권하고 있다.

그와 같은 방법을 동원을 해서
수행이라는 것을 해야만
부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한 것들을 하지 않으면
성불과는 거리가 멀다고 가르친다.

"  도대체 부처는 무엇인가?  "
부처란 사람 사람들의 본래의 모습이다.
아무 것도 더 보탤 것이 없는
이미 존재하는 그 모습 그대로인 것이다.
그 모습 그대로 완전무결한 부처님인 것이다.

현재의 인간 그대로가 완전한 부처이지만
그것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무엇인가 현재보다는 새롭고 좀 다른 모습의
부처를 상상하고 있다.

자신이 이미 부처라는 사실을
이해를 하든 못하든 그것과도 관계는 없이.  

불교를 알거나 불교를 모르거나
불교를 사탄이라고 비방을 하는 사람까지도
모두가 부처님이다.  

수행의 덕화가 매우 높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도 실은 똑 같은 부처님이다.
“성불하고자 하거든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서
더 이상 공부하지 말라.

누구든 자신의 것 외에 밖으로 구하고
밖에 것을 집착하지만 않는다면
이미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완전무결한 부처님이다”

※석지연스님/옴마니 반메홈
자성명 [2007-04-30] : 우리는 태어나면서 신생아 아기 일때보는 밝고 맑은 눈이 자라고 어른이 되면서 그런것 아닌것을 주위 사람들에 환경에 의해서 흐려지고 나름대로에 색깔에 물든 습관이 나라고 믿고 살고잇는것 같습니다
arirang44 [2007-04-30] : 눈이 보는 것을 좋은과 좋지 않음으로 분별부터 하려드니 그 눈을 달고 생각을 갖고 있는 마음이 이미 집착을 한가득 안고 있음이니 좋은 가르침을 들어도 알지 못한가 봅니다. 마음의 진정한 고요를 꺼내지 못하고 있으니... 월요일 아침 귀한 말씀 새깁니다._()_
자성명 [2007-04-30] : 나의 나쁜습관을 찾아서 고치고 지금처한 위치에서 불만을 갖지 않고 문제가 많지만 하나하나 실타레 꼬임을 한올 한올 풀면서 목표를 향해 질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는 과정 하나 하나를 깋이 관찰하며 행복하고 예쁜 순간순간을 인지 하면서 나보다 힘든 사람
자성명 [2007-04-30] : 사람을 거울 삼아 내가 가지고 잇는 환경을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 하루를 법우님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담소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요~!!!
hamy2004 [2007-05-06] : 내 부처를 바로 보지 못하고 부처를 멀리에서 찾고 있었습니다.가까이 있는 모두가 부처라는 것을 새기며 살겠습니다.모두 부처님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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