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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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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감정에 불을 지피고 나서 돌아서 후회를 하지만 그 참음이라는 것을 잔잔함으로 돌이키는 자세를 갖지 못함이 늘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입니다. 하룻동안 그 참음을 행해봐야겠습니다. 양진월님 월요일 아침이 또 반가움으로 열렸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기로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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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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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은 고통이 없으면 어려운것 같습니다 가식적인 부드러움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부드러움은 이것 저것에 치이며 인내하며 나스스로에 마음을 통제하는 힘이 생기면서 얼굴에 잔잔한 미소 부드러움이 같이 하는것 같습니다...법우님들 혹시 지금 고통스러우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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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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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드러움을 갖기위한 지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문젯점을 똑바로 보고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럴께요) 오늘도 예쁘고 아름답고 부드러움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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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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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님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안고 바둥거리는 모습이 부드러움을 모나게 하는 어리석은 모습임을 님의 글에서 번쩍 눈을 뜹니다. 부드러움을 안는 나에게로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이쁘고 아름다운 저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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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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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반갑습니다^^*좁은소견에 내가 본 만큼에 잣대를 가지고 이야기 한것을 그리 말씀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겟씁니다 많이 모자르지만 법우님들과의 지면의 대화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온 세월만큼 서로 공유하면서 글을 나누다 보면 간접경험을 하며 살아가는데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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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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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오늘도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예쁘고 맑고 밝은 마음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겟씁니다...아리랑님께도 행복한 마음을 택배로 배달해 드리겟습니다 좋은날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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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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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창을 톡톡 두드리기에 얼른 내다보니 바람택배로 난초님의 예쁘고 향긋한 마음이 활짝 웃으며 저에게로 와있습니다.^^* 냉큼 받아서 뽀뽀도하고 품에 꼭 안았답니다. 그 향기로 오래오래 행복하려고요^^ㅎㅎㅎ 오월이 어여쁘게 아침을 열어 주었네요 연둣빛 가득 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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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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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시다.^^* / 양진월님께서 내려주신 물의 부드러움이 이미 이곳에서 법우님들의 가슴과 가슴을 부드러움으로 흐르게 하고 있음에 다시 감사합니다. 양진월님 감사해요 쪽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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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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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결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아릿따운 님들의 心香이 저의 마음을 다 져미고도 남음입니다 부드러움 몸마음이 수행의 본체가 아닐련지 그렇게 풋 숙이고 또 숙이는 낮음에 나를 데려가보는 좋은 오월의 첫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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