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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의 조건
양진월 2007-04-30 07:15:03, 조회 : 1,071, 추천 : 0
물이 부드러운것을 말미암아
큰 바다를 이루듯이

사람이 큰일을 할려면
부드러워야 되는법

그 부드러움은 인욕 바라밀에서
나오는 힘

인욕할수 있어야
본래모습 가까이 갈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부처님의 말씀

오늘도 가슴 깊이 새겨

봄바람이 부드러워 온갖꽃 풀
자라나게하듯 이마음 더없이
부드러워지는 인욕하는 수행으로
물러남이 없는 정진하리
나무관세음보살

변해림 진리의 빛
김미현 오소라
arirang44 [2007-04-30] : 순간의 감정에 불을 지피고 나서 돌아서 후회를 하지만 그 참음이라는 것을 잔잔함으로 돌이키는 자세를 갖지 못함이 늘 스스로에게 부끄러움입니다. 하룻동안 그 참음을 행해봐야겠습니다. 양진월님 월요일 아침이 또 반가움으로 열렸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기로 합시다.^^*
자성명 [2007-04-30] : 부드러움은 고통이 없으면 어려운것 같습니다 가식적인 부드러움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부드러움은 이것 저것에 치이며 인내하며 나스스로에 마음을 통제하는 힘이 생기면서 얼굴에 잔잔한 미소 부드러움이 같이 하는것 같습니다...법우님들 혹시 지금 고통스러우시다면
자성명 [2007-04-30] : 나의 부드러움을 갖기위한 지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문젯점을 똑바로 보고 해결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럴께요) 오늘도 예쁘고 아름답고 부드러움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_()_
arirang44 [2007-04-30] : 난초님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안고 바둥거리는 모습이 부드러움을 모나게 하는 어리석은 모습임을 님의 글에서 번쩍 눈을 뜹니다. 부드러움을 안는 나에게로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이쁘고 아름다운 저녁입니다.^^*
자성명 [2007-05-01] : 아리랑님 반갑습니다^^*좁은소견에 내가 본 만큼에 잣대를 가지고 이야기 한것을 그리 말씀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겟씁니다 많이 모자르지만 법우님들과의 지면의 대화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온 세월만큼 서로 공유하면서 글을 나누다 보면 간접경험을 하며 살아가는데 많
자성명 [2007-05-01] : 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오늘도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예쁘고 맑고 밝은 마음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겟씁니다...아리랑님께도 행복한 마음을 택배로 배달해 드리겟습니다 좋은날 되세요_()_
arirang44 [2007-05-01] : 누군가 창을 톡톡 두드리기에 얼른 내다보니 바람택배로 난초님의 예쁘고 향긋한 마음이 활짝 웃으며 저에게로 와있습니다.^^* 냉큼 받아서 뽀뽀도하고 품에 꼭 안았답니다. 그 향기로 오래오래 행복하려고요^^ㅎㅎㅎ 오월이 어여쁘게 아침을 열어 주었네요 연둣빛 가득 그려
arirang44 [2007-05-01] : 봅시다.^^* / 양진월님께서 내려주신 물의 부드러움이 이미 이곳에서 법우님들의 가슴과 가슴을 부드러움으로 흐르게 하고 있음에 다시 감사합니다. 양진월님 감사해요 쪽쪽~~~^^*
양진월 [2007-05-01] : 마음결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아릿따운 님들의 心香이 저의 마음을 다 져미고도 남음입니다 부드러움 몸마음이 수행의 본체가 아닐련지 그렇게 풋 숙이고 또 숙이는 낮음에 나를 데려가보는 좋은 오월의 첫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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