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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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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도 하는 마음을 그대로 몰고 나가 저녁이어도 바램이 없어야함인데 오늘은 그리 하지 못한 것 같아 스스로에게 심통이 나는 저녁입니다.^^ 내 속을 내가 조정하는 것인데도 주위가 웃지 않았음이라고 여기니 참 못난이지죠? ^^* 내일은 종일 아침에 마음 먹은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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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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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놓지 않는 내가 되렵니다. 그래야지 저녁 노을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반짝이는 별들에게도 제대로 눈을 마주칠 수 있을 테니까요^^* 대서양님의 기운에 힘입어서 나에게로 보내는 편지를 매일 써볼까합니다. 그러면 좀더 나은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 ^^* 저녁 폭신폭신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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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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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십시오. 마음의 거울을 들여다 보는 듯하여 님의 글에 한참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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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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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일지라고 매일매일 내 마음에 일어난 느낌을 있는 그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괴로우면 괴로운대로 내 마음의 흐름을 매일 써보는것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는 매일 그렇게 그냥 해봅니다 결국 내가 나의 거울보듯 비춰지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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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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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일 거울을 보고 내 마음속의 나와 대화를 나눈답니다...나라고 믿고잇던 나의 마음하고 대화를 하며 혼내도 보고 보둠어도 보고 위로도 해보고 그 누가 하는 말보다 내가 나 자신에게 직접 용기를 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많이 예뻐해 준답니다 때로는 아주 냉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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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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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도 가하며 마음에 흐름과 요동침을 평온하게 만든답니다...너 정말 오늘 힘들엇지?나와의 대화를 통해서 평상심을 느낀답니다...나에게 주어진 나의 환경에 감사하며 오늘도 거울속에 나에게 많은 사랑과 용기를 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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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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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 ^^ 제가 님을 대서양님이라 부렀음이네요 ^^ 죄송하고 부끄러워서 헤죽 웃으며 애교 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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