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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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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08:18:47, 조회 : 1,20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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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A400575.JPG (728kb) 다운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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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두 함께 절에 가서 연등달고
부처님 생신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연등에 불이 들어 오는 것까지 하면서
이처럼 아름다운 생일을 준비하는 것은
귀한 축복이라는 생각에 잠겼습니다.
작은 절에 파티 준비를 위해
전국에서 모두 모였습니다.
갓바위에서 철야정진 기도를 하셨다는
오누이 보살님 포항에서 야근을 마치고 운전하시기
힘이 들어 총알택시를 타고오신 거사님
영천에서 늘 스님을 도우시는 뚱보거사님
모두모두 행복하고 참 좋은 인연입니다.
아들 승환이도 연등을 만지고 가져다 드리고
참ㅇ으로 좋은 하루연습니다.
참좋은 행복 방방곡곡에 퍼져 널리 복된 하루이길 기원합니다.
옆모습만 보이고 서있는 사람이 남편(무학)입니다.
토일 철야 부부상담 받고도 연등준비하는 남편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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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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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거사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매우 반가운 마음입니다. 항상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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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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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의 자비광명이 모든 것에 가득하길 바라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연등을 피움이니 그저 기쁨이고 행복이라하겠지요 좋은 날 그리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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