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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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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07:41:38, 조회 : 1,1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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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두 눈 반짝이며 귀를 쫑긋 세우고 있을
얘들아!
스승의 날이라 하루 쉬는 날이지
유익하고 복된 하루 만들어라.
이모는 기보 현지가 이사 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예전처럼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자.
부처님 믿으며 힘겨울 때 서로를 위해
두손 모아 기도하며 살자.
너희들이 건강하니 참 좋구나.
잘놀아 주니 무엇 보다 듣든하구나.
말을 할 줄 알고 들을 줄 알고 있으니 더 없이
소중하구나.
얘들아!
지금처럼 건강하고 잘 놀고 잘 듣고 잘 말하는
아이들로 자라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신청곡
어린 연꽃
보현보살님
석가여래 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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