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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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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05:50:36, 조회 : 1,1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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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목단3.jpg (71kb) 다운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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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鳳岩寺 정원에 활짝핀 목단꽃에 찾아온 꿀벌 한마리>
대자대비심으로 만 중생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부처님!
일심으로 합장하오며,
부처님의 크신 지혜와 자비의 가르침을 찬탄하오며 발원드리옵니다.
모든 생명을 바른 길로 인도 하시는 부처님!
무명의 그림자로 가려져있는 이세상을....
모든 생명의 자비로운 어버이신 부처님!
만 중생의 하나됨을 위한 서원을 모아 간절히 발원하옵니다.
저희들의 몸과 마음, 입으로 지은 잘못된 모든 업장을 참회하오니
모든 생명이 상생하여 불국정토를 이루게 하는
참된 삶을 살아 가겠습니다.
자비하신 부처님!
이 간절한 바램과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뜻이
한 송이 푸른 연꽃으로 피어나
세상이 맑고 향기로워지길
일년 삼백육십오일이 부처님 오신 날
마음 모아 발원합니다.
※신청곡:변혜림/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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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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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흔히 보았던 목단꽃이네요.외할머니의 엷은 한복이 떠오릅니다.정겹고 그립고 보고싶은 사람들 잊고 살기에는 너무 아름다운 그 시절의 기억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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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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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 스님의 크신 사랑이 전해져 눈시울이 붉어집니다.365일 모두 연등이 거리를 밝히는 부처님의 자비광명 빛이 되는 날.저도 그러한 날이길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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