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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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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08:25:28, 조회 : 1,09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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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부처님 오신 날이라는 순간적인
착각을 했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리고 애절한 마음이었으면...
스님!
분주하게 준비하기 보다는 서서히
준비하는 시간들로 채우겠습니다.
스님!
방송을 들으며 세공주맘님의 좋은 소식 너무 감사해
세공주맘님께 음악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스님!
어떤 음악을 좋아하실지 고민했습니다.
대행스님께서 권해 주시는 음악이면
세공주맘님 또한 큰기쁨으로 받으실 것 같습니다.
세공주맘님1
그 동안의 마음고생 귀한 선물이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부처님의 가피 속에서 늘 충만하고 복된 삶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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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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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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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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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아껴 살피는 어여쁨의 연꽃향에 젖습니다. 아름다운 법우님들의 사랑이 참 곱습니다. 모두 모두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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