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기도와 발원이 부족한가요?
hamy2004 2007-05-19 07:53:50, 조회 : 1,197, 추천 : 0
감사와 고마움은 있으나 끝없이 밀려오는
허전함과 지쳐가는 나를 발견합니다.
힘 받고 싶으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슬럼프의 깊이가 자꾸만 깊어가는 듯합니다.
무엇인가를 하려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는 것 같으나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자신을 추스리기가 어렵습니다.
나를 위한 공부를 했으나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5월의 신록이 이토록 눈부시나 눈부심은 알겠으나
오롯이 느낄 수가 없습니다.
주말을 공부때문에 서울을 갑니다.
멈추기에는 너무 아쉽고 분명히 후회할 거라는 것 때문에
지친 내 영혼을 이끌고 보따리를 준비합니다.
나의 마음 깊이가 너무 깊어서 그런가요?
오직 부처님 믿으며 마음 추스리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끝이 없는 나의 혼란스러움 이것이 번뇌인가요?
부처님 오신날 모든 번뇌 사라져 주길....

신청곡부탁드립니다.
얼마나 닦아야 거울마음 닮을까(?) 라는 노랫말이 있는
음악부탁드립니다.
수수꽃다리 [2007-05-19] : 열정이 때로는 허전함으로 되돌아오는 것이겠지요. 담대보살님, 서울가서 공부 재미있게 하고 오세요. 좋은 날 되시길...
arirang44 [2007-05-19] : 아침이슬을 방울방울 모아서 담대님의 마음의 창에 놓아 드리고 싶습니다. 한방울씩 꺼내어 하루를 적시고 헹구며 눈가에 반짝이는 비침이 있기를 가만히 바라봐드리고 싶음입니다. 가슴이 깊게 무언가를 안고서 굴리지도 못하고 깎아내지도 못하기도 하는가 봅니다. 밝게 환
arirang44 [2007-05-19] : 하게 미소 지으십시오. 그러면 가슴이 해와 같은 미소로 웃을 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 고요이기도 하지만 있어야 하는 것들에서 한 걸음씩 자유를 가지며 한 걸음의 여유를 내어보는 것이 지친 가슴 다시금 빗겨내릴 수 있지 않을까요? 힘내십시오. 부처님께선 늘 담대님
arirang44 [2007-05-19] : 곁에 머무심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이전글 스스로 좋은 날 만듭시다. [2] 수수꽃다리 2007-05-19
  다음글 연못에 빠진 돌 떠오를 수 없듯이 [2] tkddnd48 2007-05-19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