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노래 내일 또 내일 내일이 어찌 그리도 많으냐 매일 내일을 기다려도 삶이 어그러 졌네 세상 사람들이 다 그처럼 내일에 연류되니 내일은 끝이 없어,장차 늙음에 이르리 하루 종일 동쪽에 흐르는 물을 보자니 이제 해는 멀리 서쪽으로 지네 백년 인생 내일이 그 얼마나 될까 청하노니 그대들 내 명일가를 들으소서 2007年5月18日 해지는 유시 글: 도암/정연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