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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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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06:53:01, 조회 : 1,17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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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멀리서 멀리서 오셨는가
불에도 타지않고 물에도 젖지않는
오로지 한마음 한마음을 간직하고
그 머언 언덕에서 사바 세계 오셨는가
기쁨이여 기쁨이여
임을 맞는 기쁨이여
오늘은 사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정말 어딜 돌아보아도
꽃피고 새우는 이세상을 잘보아
아주행복한 마음 길러가게
해주신 거룩하신 부처님
나를 길들이고 나에게 돌아가
스스로 빛나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안식을 취하라 일러주신
자비하신 부처님
머리로 사는 삶이 아닌
진정한 가슴으로 느끼는
밝고 맑은 삶을 살라 가르쳐주신 부처님
아무리 찬탄하고 찬탄해도
이 작은마음으론 헤아릴수 없는 부처님
오직 기쁨과 환희로움 뿐입니다
이 몸맘 다 태워도 못갚을 부처님의 은혜로움
다시금 새겨보며
스님 법우님들께 한없는 부처님의
가피로 대자유의 행복 가득하시기를
합장하옵니다.
신청곡:부처님 오신 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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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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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오셨어도 이제 영원히 내 마음 머무는 곳에 계신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양진월보살님,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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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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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의 마음의 등불이 무척이나 환한 빛으로 환희의 웃음을 건넴입니다. 가만히 그 마음 곱게 담아 안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품는 자유이며 맑음인 마음 가꾸기를 부지런히 하여 오롯이 오를 수 있는 법향으로 향하는 자세이겠습니다. 해동사에 가득한 연등을 밤동안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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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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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습니다. 말로 할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가슴에 심은 불심의 심지가 뜨거운 열기로 불꽃을 피움에 가슴이 가득히 따뜻해지고 행복에 젖었답니다. 양진월님 부처님 오신날 맞아 더 기쁨인 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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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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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그은혜 다 어찌 헤아릴가요....어두운 중생 밝혀주심에 ..그은헤 잊어버리고도 사는 중생 그래도 보살펴주시는 그은혜 감사합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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