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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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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07:11:27, 조회 : 1,2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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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_1155 사본.jpg (208kb) 다운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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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장미꽃을 보면서
아름다운 장미에 하필 가시가 달려 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또 당신은 이런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 났다고
감탄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한 공간에 존재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한 장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합니다.
아름다운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불만스런 안경으로 세상을 보면
안개 자욱한 오염된 도시로 보이는 법입니다.
세상은 전적으로 당신이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신청곡 혜우스님의 농담같은 인생
안치행님의 연등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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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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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에 걸려 있는 염주가 고요하기 그지없습니다. 우리네 마음이 늘 그렇게 고요하였으면...보살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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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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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좋은 날 마음의 문 있는데로 열지않을수 없음이여 법우님 안내해 주신 고운 마음길 잘 짚어 새겨갑니다 고운 날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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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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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스치며 꽃잎의 색을 선명하게 물들이고 그 기운에 작고 작은 꽃들도 크고 고운 꽃들도 향기 뿜으며 피어납니다. 그 꽃잎을 받쳐주는 여백의 미가 있어 우리의 눈은 꽃에게 담기고 향기로움을 닮아가는 것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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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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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나눔과, 한 걸음, 한 번 입 다물기를 달아 두고 눈과 귀로 보이는 세상을 어여쁘게 받아내는 자유다운 자유로움을 안는 마음들이어야겠습니다. 이 아침 마음의 도량에서 얻는 이 은혜로움이 행복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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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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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행님 내일 부처님 오신 날 맞으셔서 더 깊은 불심과 마음이라는 것의 흐름을 잘 닦으시어 좋은 향기, 꽃과 같은 자태의 기쁨 맞으시길 가슴 모아 두 손 합장합니다. 사랑해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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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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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것을 많이 발견해서 취해보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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