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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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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08:07:09, 조회 : 1,13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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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 어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극한 마음 내어 보셨습니까?
저도 먼 길을 달려 부처님을 뵙고 왔습니다.
그런데 기쁘고 좋은 날,
오고 가는 길에 그냥 눈물이 나더군요.
그 이유를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내내 그 이유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일이 조금 많은 날이지만
명상하는 자제로 생활하고자 합니다.
*신청곡 : 심진스님'물따라 바람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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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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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연꽃에 동그랗게 맺히는 이슬의 눈물이라 여깁니다. 마음에서 무언가를 지극히 감사함으로 안으심에 또 내어주어야 할 것에서 자유로워지는 눈물일 수도 있을 테고요 가만히 마음에 고요의 강물을 흐르게 하시고 그 까닭의 이슬에 젖어 보십시오. 잘 보내셨다니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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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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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수수꽃다리님 비님의 잔여운이 향기로운 오늘입니다. 이쁘게 웃으시며 마음의 명상 잘 이으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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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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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 오고가는길에눈물이난다는그말씀이기쁘기도하고반갑기도하고 따뜻한마음이전해져서 무엇보다도 귀한시간소중한시간되시길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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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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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넘치는 날에 눈물이 날 수 있는 자유로움 그러함에 또 나를 찿아보려는 마음 눈물의 의미보다 더 값진 나를 찿아보려는 마음 느껴지니 더욱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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