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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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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보면 많은 순간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집착했음을 알게 되죠. 깨닫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문제! 새색씨처럼 고운 저 꽃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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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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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것에 목숨걸지말고 기운빼ㅑㅅ기지말고 살아야 겠어요 지관스님 늘 좋은날 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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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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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행복의 길 열어주시는 고귀한 법문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 꽃이 너무나 예뻐요 그 꽃에 이 못된마음 다 익혀버려 꽃처럼 맑음만 빛나면 그얼마나 좋을까 꽃빛에 잘 비추어봅니다.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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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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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에 요즈음 한창 피고있는 '작약' 이라는 꽃입니다. 약으로도 쓰인다고 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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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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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소한일에 목숨걸고 살아왔고 살고있네요 너무 큰일은 감당하기 힘들어 체념하고 포기하며 살아온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맘을 열고 평화롭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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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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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열고 그 맨 안쪽에 있는 창까지 열 수 있으면 바람을 볼 수 있다던 아름답고 숭고한 풍경 속 오세암의 설정스님의 말씀이 진하게 가슴에서 돋아 납니다. 잣대를 가지지 않은 마음으로 나를 보고 나의 주위를 보는 마음을 세우고 세우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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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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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하공 가득한 햇살을 받아 이고서 곱게 피었듯이 삶의 무게무게마다 소리소리마다에 마음의 창을 여는 반기는 눈빛으로 숨쉬어보겠습니다. 휴일의 스님의 하루는 어떤 모습이실까요? 날마다 좋은 날이듯 날마다 변하지 않는 그 모습이시겠지요 ^^ 감사함 가슴섶에 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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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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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을 탑니다. 하얀 웃음이고 싶음에...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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