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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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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08:27:01, 조회 : 1,0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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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SC_1443 1 사본.jpg (425kb) 다운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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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은 새로운 시작이다.
새달은 새로운 시작이다.
마찬가지로 매일도 새로운 시작이다.
아마도 신께서도 가버린 날에
더 이상 미련을 두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밤의 커튼을 내리시는 듯하다.
당신이 얼마나 살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것들은 모두 끝났다.
오늘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다.
- 노만 V. 필 -
화창한 주말입니다. 스님 법우님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신청곡 범능스님이 끽다거
장태민의 얼마나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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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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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행님, 새로운 시작의 마음을 배워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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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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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롭게 새로운마음으로 우리함께해요 ...진법행님 좋은날 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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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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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이 하늘빛이고 산빛이 물빛입니다. 반영의 아름다운 신비를 보며 내 가슴도 저렇듯 보여지는 것들을 대하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맑게 비춰낼 수 있음이길 소망하며 마음이라는 것에 꽃잎 같은 다짐의 리본을 묶어봅니다. 맑은 물빛에 우리님들의 미소도 같이 비춰있음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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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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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휴일이서인지 가슴에 여유로움이 안깁니다. 오후에는 암자로 오르며 바람을 불러다가 같이 팔짱 끼고 걸음을 맞춰보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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