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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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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06:48:50, 조회 : 1,1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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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산 검푸른 나무옷 조화로움에
화~~~저절로 감화되어
이날도 한세상 한삶을 얻은 감사함
그속에 나를 만나러 가보네
그대오는가
거침없이 반기는 피안의 손짓
숲의 어울림 메아리는
부처님이 주신 고요와
평화로움 입니다
이미 없는 마음의 문
맨 안쪽까지
잘 스미는 숭고한 자연의 아름다움
아침햇살에 더욱 찬연한 자태
저토록 아름다운 신록의 빛에
더욱 밝혀진 마음은
늘 기도하는 내심의 합장 덕분이리라
있는 그대로 잘 보여 느껴지듯
부끄러운 나를 돌아보며
하심하는 마음도 더욱 잘 길러가리라
발원해 봅니다
스님 법우님
오늘도 행복이야기 넘쳐나는
좋은 날이세요
나무 관세음보살
정목스님 바람부는 산사
정향숙 보살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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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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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도하는 보살님은 이미 피안의 세계에 있음이 아닐까요. 보살님따라 합장하며 그 신행의 길을 본받습니다. 양진월보살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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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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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마음... 어머니의 태에서 사람의 모양을 갖춘 그 순간처럼 얹지도 붙이지도 말고 바람 같은 마음 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픔입니다. 양진월님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눈가에 웃음 피우시며 걸음걸음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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