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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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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08:14:46, 조회 : 1,25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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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봉축.jpg (104kb) 다운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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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를 솔직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은
비굴함이 아니라 큰 용기 입니다.
이런 용기는 모든 좌절과 실패를 딛고
새롭게 일어서는 바탕이 됩니다.
사업에 실패했거나 경쟁에서 패배했을 때
그 책임을 자기 탓으로 돌리는 사람만이
재기의 기회를 얻는것이니다.
반대로 패배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고
화만 내는 사람은 마음만 상할 뿐입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참회할 줄 아는 것은
종교생활의 제일덕목 입니다.
자기의 잘못된 행동과 그릇된 생각을 인정하는 데서
향상의 길이 열립니다.
종교적 회심과 전환도 여기서 일어납니다.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일수록 자기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참회하기를 주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혜의 길을 버리고 미망의 길로 들어가면
해탈의 언덕은 점점 멀어집니다.
그런데도 그 미망의 길만을 고집하는 것은
무슨 이상한 쥐약을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신청곡:법민스님/목탁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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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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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춤의 자세 그 쉽고도 어려운 것이 인간이 잡고 살아가는 것에 대한 집착과 욕심으로 일어나는 것들인가 봅니다. 하늘이 흐릿한 모습입니다. 다시 비님을 내리시려는지... 자비하신 부처님 모습뵈면 마음으로 합장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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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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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참회의 용기를 내게 하소서._()_ 지혜의 길, 해탈의 길이 여기 있음을 믿고 부처님따라 그 길을 가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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