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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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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08:52:53, 조회 : 1,11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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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도 그냥 바라봐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수백명의 사람이 둘러 앉아 있어도 꼭 관심이
가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만난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어디서
본듯이 만난듯이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인데 늘 놀았던 곳 같이
편안한 곳이 있습니다.
2:8 가르마를 타고 승환이가'어머니 멋있지요?'
하고 하트를 한 번 날리고 총총총 걸어서 유치원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처님의 한 없는 자비심이겠지요.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한주가 길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소풍을 기다리면 한 없이 시계는 천천히가고
시험을 앞두고는 어찌 그리도 시계는 빨리 움직이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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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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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마음은 제마음같이 그 보이는 짧은 글속에 뭍히게 합니다 늘 좋은날 평안한 날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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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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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이의 사랑 가득 품은 눈빛이 담대님의 호수에서 빙그레 맴을 그리며 연꽃을 피워 올립니다. ^^ 담대님 아침 여린 꽃송이에 맺힌 이슬같습니다. 내내 그렇게 맑음 그리시는 날들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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