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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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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보살님 가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해 보니 저도 뿌듯한 마음이 됩니다. 대행스님의 수행의 길과 수고로움이 이렇듯 많은 법우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서 감사의 마음을 갖습니다. 난초 보살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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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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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나네요 처음 작년 여름때 처음 방송을 접하고 식구들 눈치보며 듣던 ...쉽게 접하지못하는 부처님의법이니..모르는이들에게는 낮설게 좀 이상하게도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불교가 기독교처럼 널리 많이 퍼져 낮설지않은 법향으로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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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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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집에서도 경전독경 크게 틀어놓다가요 다른집에서 듣고 방해될까 불안해 작게도듣고 하네요 이제는 식구들도 불심을 일으켜 같이 향기에 취해 사네요 이모두가 부처님의 가피라 여겨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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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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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불살님 가족들의 모습들이 그림처럼 사진처럼 그려집니다.아름답고 거룩한 부처님의 법향 같이 하는 가족들이 있어 든든합니다.우리 부처님의 바른 법 전하면서 다정하고 마음 전하며 살아가는 도반이 있어 든든합니다, 우리 가족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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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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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아침을 맞음이 눈을 즐겁게 하고 이곳에서 귀와 마음으로 웃음을 열 수 있음이니 그 행복을 다른 무엇과 비할바가 없음입니다. 모든 님들의 마음이 갖가지 연꽃빛으로 피어나 아름다운 어루러짐입니다. 난초님 가족의 웃음이 좋은 하루를 열고 부처님 법에 가득함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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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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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합니다. 맑음에서 맑음을 흐르게 하는 좋은 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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