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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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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22:04:54, 조회 : 1,67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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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그립고, 보고싶고, 궁금했지만 항상 마음으로만 함께 했습니다,
누구나 바쁨은 다 있습니다만, 저 혼자만 무지 바쁜척 이리 살고 있습니다,
불뮤직이 보고 싶고 궁금하여 휘이 다녀 가기만을 수 차레, 글을 읽을수도 방송을 들을수도 없는 여유 없는 시간속에 이리 살고 있습니다,
오늘 이리 시간 내여 찬찬히 글을 읽다보니, 가슴 뭉클하고, 죄 스러운 마음에 잠시지만 머물다 가게 됩니다,
10월 19일자에 수선화 보살님에 안부에 저 자신이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저는 바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저 를 잊지않고, 이리 기억해주시고 안부를 물으심에 몸둘바를 모를 정도 였습니다,
수선화 보살님 감사합니다,
저 곰돌이 열심히, 부지런하게, 모든일에 최선을 다 하며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당분간은 이 소중하고 귀한 공간에 자주 올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 있음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님, 법우님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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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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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보살님 잘지내시는지요? 동안 안보이셔서 궁금했습니다 항상 바쁘게 봉사하시느라 몸이열개라도 부족하신보살님을 생각하면 항상 고맙고 감사한 삶을 사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건강 소홀히 하지마시고 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시어 복된나날되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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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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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랑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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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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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보살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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