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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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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06:22:41, 조회 : 1,10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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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굴리말마는 멈추어서 이와 같이 말했다
수행자여 멈추어라 수행자여 멈추어라
이때 세존께서
앙굴리말라여 나는 멈추었다 너도 멈추어라
그러나 흉적 앙굴리말라는 이와 같이 생각했다
이 수행자는 싸끼아족의 아들로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주장하는 자이다
그런데 이수행자는 자신은 걸으면서
나는 멈추었다 앙굴리 말라여 너도 멈추어라라고 말한다
내가 이수행자에게
그것에 대하여 물어보면 어떨까
그래서 앙굴리말라는 세존께 시로서 이와 같이 물었다
수행자여 그대는 가면서 나는 멈추었다라고 말하고
멈춘 나에게 그대는 멈추어라 라고 말한다
수행자여 나는 그대에게 그 의미를 묻는다
어찌하여 그대는 멈추었고 나는 멈추지 않았는가
앙굴리말라여 나는 언제나 일체의 살아있는
존재에 대해 폭력을 멈추었고
그대는 살아있는 생명에 자재함이 없다
그러므로 나는 멈추었고 그대는 멈추지 않았다
맛찌마니까야_
변해림 육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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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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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에 대한 폭력을 멈추었다는 세존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존재 자체를 모두 수용하시는 부처님의 삶 닮아가겠습니다.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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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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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라, 나도 멈추었다-마음이 어딘가로 치닫는 저에게 귀한 법문을 주십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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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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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마음의 나아감이어야 하며 바르지 못함을 마음에서 잘라 멈추는 하는 마음의 올바른 길을 말씀하시는 부처님의 깊은 가르침에 들기 위한 우리들의 마음도 반듯함으로 귀의함이어야겠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햇살이 잔뜩 힘을 주어 금싸라기를 날립니다. 시원한 미소의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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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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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내십시오. 노란 웃음을 양진월님께 한줌 드리고 싶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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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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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야 하는데 아닌것으로 가지말아야하는데...멈추어야하는맘은 어쩌고 발길이 자꾸가게되니 중생이지요 ...참회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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